셋째라서 중절을 결정했어요..
너무 안일했죠..
가임기아니라 안생길줄 알았는데 정자가 오래살았나봐요..
셋째라 정말정말 고민많이했어요
셋째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용기를 기졌다가 잃었다가 반복했어요
울기도하고 제 자신을 제일 많이 원망했어요
낳을까도 고민했다가 첫째둘째가 아직 어려 주위에 도움받을사람도 없고
결국 중절을 선택해서 내일 예약잡았어요 (5주요)
아직도 마음이 넘 무겁고..참 그러네요
이게 위로 받을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위로좀 해주세요
가임기아니라 안생길줄 알았는데 정자가 오래살았나봐요..
셋째라 정말정말 고민많이했어요
셋째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용기를 기졌다가 잃었다가 반복했어요
울기도하고 제 자신을 제일 많이 원망했어요
낳을까도 고민했다가 첫째둘째가 아직 어려 주위에 도움받을사람도 없고
결국 중절을 선택해서 내일 예약잡았어요 (5주요)
아직도 마음이 넘 무겁고..참 그러네요
이게 위로 받을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위로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