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을 써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얘기할사람도 없어서 이쪽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15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연애를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사장이고 저는 거기 직원이였었거든요
나이차이는 많이났지만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잘사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한때 생리가 안나오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임테기를 했는데 한줄떠서 다행이라고생각했었고 그다음날 생리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남자친구가 솔직히 임신이였으면 했다고 행복한 상상을했었데요 그러면서 우리가 아기가지고싶다는 생각이 생겨 계회적으로 임신을 하게됬어요 저희부모님은 15살차이 나는사람이랑 사귀는걸 몰랐었고 남자쪽 부모님은 알고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심할걸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사람만 믿고 가자 라는마음이였습니다 입덧이 너무 심하기도했고 너무빨리 입덧을 시작했었어요 아직 임신사실을 알리지못해서 최대한 빨리 알려야겠다고 남자친구한테말한후 임신사실을 말하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바쁘셔서 엄마만 따로 만나서 남자친구가 얘기를했어요 역시나 반대가 심했고 그리고 저희엄마입장으로서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고생할게빤하다고 세대차이 많이나서 힘들것같다는 생각에 어머니는 더욱더 반대가 심하셨어요 허락을 받아야했기에 다시 자리마련하여 부모님께 임신한거 말하고 결혼허락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계속반대가심했지만 그냥 부모님은 거의포기한 상태로 허락을했었죠 사실 남자친구가 이혼을한번 하고 저랑 다시 결혼하는건데 그거까지는 차마 말을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이제 아기한테 집중하면서 잘 낳아야지 했었습니다 그때 직원이 저밖에없는상황이여서 입덧하면서 일을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저가 피토까지 하는데 도저히 일하면서 못견디겠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면서 나 입덧할때까지만쉬겠다고했는데 지금 상황이 이래서 못쉰다고 최대한 빨리처리해야할것만 하고 쉬어라고 그렇게 해줄수밖에없다해서 그렇게 참으면서 일하다가 결국 터져버렸죠 태아보험도 저가 다알아보며 토해가며 일을 하니 저는 너무스트레스받았죠 결국 엄청싸우게됐고 저가 같이 못살겠다고 아이 지운다고 얘기를했죠 남자친구입장에서는 화가날수밖에없는 상황이긴한데 저가 ㄴㅌ 한다는소리에 ㅆㅂㄴ하면서 엄마자격없다고 하면서 그렇게 니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 애가 태어나면 절대좋은환경에서 키울수없을거라생각했어요 지우기로 다짐했지만 결국에는 남친이 미안하다고 욕안하겠다고 잘키우자고해서 잘해결하면서 넘어갔어요 16주까지 저는 입덧을하고 끝나갈때쯤 엄마가 꼭 결혼해야겠냐고 결혼시키는게 불안하다고 그러면서 또 싸우게됬어요 옆에주변사람들도 결혼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그런말을 계속들으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 스트레스를 또 저는 남자친구한테 풀게되었죠 결국 이런일로인해 자꾸싸우게되며 또 남자친구는 저한테 욕을하며 엄마자격이없다 라는말을 들으니 이제는 진짜 안되겠더라구요 결혼식장 예약다해놨는데 남자친구가 식장은 내가취소할테니 애는 부모님이랑 잘 처리하라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하 그렇게 힘든입덧을참고 견디며 버텨왔는데 결국 결과는 지울수밖에없는상황이 되어서 너무 힘듭니다 결국지우게되었고 저희애는 무슨죄인지...휴 잘살수있을까요 ㅠㅠ 너무힘들어서 글남겨봅니다ㅠㅠ
15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연애를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사장이고 저는 거기 직원이였었거든요
나이차이는 많이났지만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잘사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한때 생리가 안나오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임테기를 했는데 한줄떠서 다행이라고생각했었고 그다음날 생리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남자친구가 솔직히 임신이였으면 했다고 행복한 상상을했었데요 그러면서 우리가 아기가지고싶다는 생각이 생겨 계회적으로 임신을 하게됬어요 저희부모님은 15살차이 나는사람이랑 사귀는걸 몰랐었고 남자쪽 부모님은 알고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심할걸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사람만 믿고 가자 라는마음이였습니다 입덧이 너무 심하기도했고 너무빨리 입덧을 시작했었어요 아직 임신사실을 알리지못해서 최대한 빨리 알려야겠다고 남자친구한테말한후 임신사실을 말하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바쁘셔서 엄마만 따로 만나서 남자친구가 얘기를했어요 역시나 반대가 심했고 그리고 저희엄마입장으로서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고생할게빤하다고 세대차이 많이나서 힘들것같다는 생각에 어머니는 더욱더 반대가 심하셨어요 허락을 받아야했기에 다시 자리마련하여 부모님께 임신한거 말하고 결혼허락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계속반대가심했지만 그냥 부모님은 거의포기한 상태로 허락을했었죠 사실 남자친구가 이혼을한번 하고 저랑 다시 결혼하는건데 그거까지는 차마 말을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이제 아기한테 집중하면서 잘 낳아야지 했었습니다 그때 직원이 저밖에없는상황이여서 입덧하면서 일을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저가 피토까지 하는데 도저히 일하면서 못견디겠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면서 나 입덧할때까지만쉬겠다고했는데 지금 상황이 이래서 못쉰다고 최대한 빨리처리해야할것만 하고 쉬어라고 그렇게 해줄수밖에없다해서 그렇게 참으면서 일하다가 결국 터져버렸죠 태아보험도 저가 다알아보며 토해가며 일을 하니 저는 너무스트레스받았죠 결국 엄청싸우게됐고 저가 같이 못살겠다고 아이 지운다고 얘기를했죠 남자친구입장에서는 화가날수밖에없는 상황이긴한데 저가 ㄴㅌ 한다는소리에 ㅆㅂㄴ하면서 엄마자격없다고 하면서 그렇게 니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 애가 태어나면 절대좋은환경에서 키울수없을거라생각했어요 지우기로 다짐했지만 결국에는 남친이 미안하다고 욕안하겠다고 잘키우자고해서 잘해결하면서 넘어갔어요 16주까지 저는 입덧을하고 끝나갈때쯤 엄마가 꼭 결혼해야겠냐고 결혼시키는게 불안하다고 그러면서 또 싸우게됬어요 옆에주변사람들도 결혼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그런말을 계속들으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 스트레스를 또 저는 남자친구한테 풀게되었죠 결국 이런일로인해 자꾸싸우게되며 또 남자친구는 저한테 욕을하며 엄마자격이없다 라는말을 들으니 이제는 진짜 안되겠더라구요 결혼식장 예약다해놨는데 남자친구가 식장은 내가취소할테니 애는 부모님이랑 잘 처리하라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하 그렇게 힘든입덧을참고 견디며 버텨왔는데 결국 결과는 지울수밖에없는상황이 되어서 너무 힘듭니다 결국지우게되었고 저희애는 무슨죄인지...휴 잘살수있을까요 ㅠㅠ 너무힘들어서 글남겨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