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털어놓고 싶어서요…
두번째 중절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너무 어렸거든요 많이 후회했어요
두번짼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거든요
오늘 수술 하고 와서 한 숨도 못잤어요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힘드네요 임신을 알기 전 이별을 하고
생리가 4-5일 정도 밀리길래 임테기를 해봤는데 한줄만 뜨고
뭔가 싶어 병원에 갔더니 피 검사 결과 임신이더라고요
이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에게 재결합 하자고 몇 번이고 부탁했어요
사실 전 낳고싶었거든요 정말 간절하게 …
그 사람은 저를 몇 번이나 무시하고 밀어내며 우린 아니라고 하네요
방법은 없다고 그냥 지우라고 계속…
이별의 슬픔도 물론 있지만 수술을 해야한다는 절망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죽고싶다 생각도 하며 힘든 이 상황을 견디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어요
혼자 낳을까도 생각했지만 경제적인 능력이 안될까 처음부터
혼자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결국은 수술하고 왔어요
병원에서 씩씩한척 하고 왔는데 사실 너무 힘들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어디에다 털어놓고 싶었거든요
너무 힘드네요
처음엔 제가 너무 어렸거든요 많이 후회했어요
두번짼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거든요
오늘 수술 하고 와서 한 숨도 못잤어요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힘드네요 임신을 알기 전 이별을 하고
생리가 4-5일 정도 밀리길래 임테기를 해봤는데 한줄만 뜨고
뭔가 싶어 병원에 갔더니 피 검사 결과 임신이더라고요
이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에게 재결합 하자고 몇 번이고 부탁했어요
사실 전 낳고싶었거든요 정말 간절하게 …
그 사람은 저를 몇 번이나 무시하고 밀어내며 우린 아니라고 하네요
방법은 없다고 그냥 지우라고 계속…
이별의 슬픔도 물론 있지만 수술을 해야한다는 절망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죽고싶다 생각도 하며 힘든 이 상황을 견디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어요
혼자 낳을까도 생각했지만 경제적인 능력이 안될까 처음부터
혼자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결국은 수술하고 왔어요
병원에서 씩씩한척 하고 왔는데 사실 너무 힘들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어디에다 털어놓고 싶었거든요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