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질문합니다..

2 년전

전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도 안하고 첫째를 낳아서 미혼모로 지내면서 아이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더니..

정말 원하지 않게 남친하고의 사이에서 둘째가 들어섰습니다..

솔직히 헤어질생각하고 있는중이구요..

첫째랑 지금 뱃속에 있는 아이를 지키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무조건 지우라고 하고 저는 그래도 생명인데 지키고 싶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병원은 가되 수술은 안하고 수술했다고 말해줄수있는병원이 있을까요..? 

전적인책임은 다 제가 지겠습니다..지우고 후회할빠엔 혼자서 둘 키우면서 행복하게 지내고싶네요..

  • 조회 167
  • 댓글 7
  • 토닥 0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