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임신한 거 말했는데
추석 연휴에 계속 같이 얼굴 볼 생각하니까 너무 불편해요
막 뭐라고 하지는 않고 그냥 한숨 쉬고 수술비랑 병원은 어떻게 할 거냐고
엄마도 남친 얼굴 알아서 걔랑 통화하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냥 불효 저지른 거 같고 불편하네요 엄마가 아빠한테는 얘기하지 말재서 안 하고 있는 중인데..
추석 때 어디 나가 있을까요.......
추석 연휴에 계속 같이 얼굴 볼 생각하니까 너무 불편해요
막 뭐라고 하지는 않고 그냥 한숨 쉬고 수술비랑 병원은 어떻게 할 거냐고
엄마도 남친 얼굴 알아서 걔랑 통화하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냥 불효 저지른 거 같고 불편하네요 엄마가 아빠한테는 얘기하지 말재서 안 하고 있는 중인데..
추석 때 어디 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