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과의...
사귈 때 피임 다 했는데도 임신 한 적이 있었어요
남친한테 말하니까 바로 지우자라는 말이 나왔었어요
저도 그 당시엔 미성년자라 의견이 맞아서 병원 정보 구해서 수술했었어요
그땐 비용이 60이었는데 남친이 10정도 보태고 나머진 다 제가 냈었거든요
근데 이미 헤어졌는데 이제서야 두 번째 임신사실을 알게 됐어요
제 잘못 때문에 남친이 정 다 떨어지고 절 만난걸 후회한다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전남친은 이미 새 여친이 생겼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말해봤자 지우라고 할테고 돈도 다 안 보태줄거고
게다가 차단은 안 되어있지만 제 연락은 일체 무시하거든요..
이번에도 피임했는데..
전남친 반응도 너무 무섭고 수술도 무섭고 수술 후 느끼는 감정도 너무 무섭고 두 번째라서 더 무서워요
이제 성인인데 차라리 이걸로 전남친 붙잡는게 나을까요..?
남친한테 말하니까 바로 지우자라는 말이 나왔었어요
저도 그 당시엔 미성년자라 의견이 맞아서 병원 정보 구해서 수술했었어요
그땐 비용이 60이었는데 남친이 10정도 보태고 나머진 다 제가 냈었거든요
근데 이미 헤어졌는데 이제서야 두 번째 임신사실을 알게 됐어요
제 잘못 때문에 남친이 정 다 떨어지고 절 만난걸 후회한다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전남친은 이미 새 여친이 생겼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말해봤자 지우라고 할테고 돈도 다 안 보태줄거고
게다가 차단은 안 되어있지만 제 연락은 일체 무시하거든요..
이번에도 피임했는데..
전남친 반응도 너무 무섭고 수술도 무섭고 수술 후 느끼는 감정도 너무 무섭고 두 번째라서 더 무서워요
이제 성인인데 차라리 이걸로 전남친 붙잡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