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비 자기한테 내라고 했다고

4 년전

저더러 염치없는 거래요... ㅇㅁㅇ 남친 말고 남친네 엄마가 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전한 남친도 어이가 없지만 하... 아니 그럼 반반씩 내야 돼요??

그럼 지도 수술 침대에 누워서 고통 나눠 받든가... 

저만 이 상황 어이없나요

더 만날 생각도 안 했지만 진짜 너무 어이 털리고 정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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