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보단 주수가 높아서 출산해서 입양을 보내는게 어떠냐 그러셨는데
제가 낳을 능력이 안된다 상담할땨 우니까 선생님께서 그럼 제왕절개를 해서
아이를 꺼내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다 하셨지만
괜찮다 해서 오늘 3시30분에 와서 5시30분에 수술했어요
아기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최선의 방법이였어요
몸에 이상있을때 빨리 알아서 주수 낮을때 치료 받으세요
저처럼 높을때하면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