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지장갈까봐 너무 두려워요…금요일날 수술들어가는데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인생이 허무하고 망한 것 같아요
어떡하죠..아이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부모님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겠어요..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