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2 년전

어쩌다가 셋째맘이...근데 반갑지가 않더라고요..

많이생각해 봤는데... 맘이 이랬다 저랬다

낳자니 현실이..ㅠㅠ 아이가 20대가되면 전60..

ㅠㅠ 그리고 지금 아가들만 케어하기도 벅차서 저의 체력도

그리고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는 단계였는데 포기해야 하고..


수술하자니 너무 미안하고.. 저처럼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중절하셨나요? ㅠ 

남편도 결정을 못내리고.. 저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갈피가.. 아마도 저는 겁이 나기도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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