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재다가 18주가 되어버렸네요
하루전 약물치료후 다음날 수술인데
치료한 밤에 배가 아프고 진통이오고 난리난리 이런난리도 없네요
밤에 아기가 나와 바로수술했네요
저처럼 이런경우도 있다네요 무서웠지만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무사히 끝났습니다
진료도꼼꼼하고 수술도 당차게 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에요
중요한건 앞으로 이런일이 없어야겠죠
잠이 안와서 글한번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