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꼭 알려야 할까요

2 년전
저는 지울 생각이 확고한데
이 일로 인해서 멀어지거나 관계에 힘듦이 생길까 걱정돼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결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쓰레기짓할 사람은 절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앞으로 관계하거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중절 사실이 서로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도 모르게 수술하는 건 너무 바보같은 짓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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