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미워요
평소에도 피임을 하지 않아서
늘 지나가는 소리로 피임 좀 하라고 여러번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관계 순간이 오면 어느 한 쪽도 준비를 하지 않았다보니
또 그대로 피임기구 없이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이게 임신이 될 줄 몰랐어요 4주라고 합니다
오늘 수술 예약했구요
그렇게 피임 좀 하라고 했는데 결국 일이 터지고
물론 저도 피임 없이는 안된다 더 단호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네요
수술도 내가 받고 고통도 내가 느끼고 심적인 고통도 크고 몸도 내가 상하고..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후기 몇 개 읽어보면 더 단단해졌다는 후기도 많던데
저는 왜이렇게 미운 생각만 드는지 모르겠어요
수술 후 어떻게 다시 관계을 갖고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을까요
자꾸 못 할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늘 지나가는 소리로 피임 좀 하라고 여러번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관계 순간이 오면 어느 한 쪽도 준비를 하지 않았다보니
또 그대로 피임기구 없이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이게 임신이 될 줄 몰랐어요 4주라고 합니다
오늘 수술 예약했구요
그렇게 피임 좀 하라고 했는데 결국 일이 터지고
물론 저도 피임 없이는 안된다 더 단호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네요
수술도 내가 받고 고통도 내가 느끼고 심적인 고통도 크고 몸도 내가 상하고..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후기 몇 개 읽어보면 더 단단해졌다는 후기도 많던데
저는 왜이렇게 미운 생각만 드는지 모르겠어요
수술 후 어떻게 다시 관계을 갖고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을까요
자꾸 못 할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