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지역엔
수술을 받을 산부인과가 많지 않아서 서울로 가는걸 선택했는데요
거리가 있긴 했지만 다니는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았어요 15주가 넘는 수술이라 다른 것 없이 선생님 경력만 생각하고 결정했어요
며칠 어지럽고 배아픈 통증 때문에 컨디션이 안좋긴 했지만 지금은 몸도 많이 좋아졌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