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막막해요..

wwoop
2 년전
남자쪽은 임신한거 못믿는다고 아예 연락 두절이고
병원비 구해보려고 몇달을 지인들이고 연락해봤지만
주수만 늘어났지 이제 수술도 가능할지 불가할지도 모르겠어요
전화가 안되서 일해서 돈을 모을수 없는 상황이였고
수술먼저 하고 갚을수 있는 병원 없겠죠?
정말 하루하루 돌아버릴거같아요..대출도 못하고 방법이 없어요
수술 너무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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