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요..
둘째낳고 모유수유 중 뜻하지않게
셋째가 왔어요..
첫째,둘째도 연년생이라
셋째까지낳으면 연연년생이고..
남편한테도 얘기했지만..
제선택에 맡긴다말은해도 내심 보내고
다시준비해서 텀두고 낳는게 저한테도
좋을것같다는데
왜이렇게 밉고
저또한 시간이갈수록 더선택을 못하고
이랫다저랫다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걸까요..
아직 아기집보이지도않아요..
근데 벌써 죄책감에..
어떤선택이 맞는건지 정답은 없겠지만
현실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저도 애둘키우면서 너무 힘든상태에서
셋째가오니.. 확 낳아야겠다라는 확신도 없고..
저못된거알아요..
그래서 더 힘드네요..
말할곳이 없어서 끄적여보네요..
셋째가 왔어요..
첫째,둘째도 연년생이라
셋째까지낳으면 연연년생이고..
남편한테도 얘기했지만..
제선택에 맡긴다말은해도 내심 보내고
다시준비해서 텀두고 낳는게 저한테도
좋을것같다는데
왜이렇게 밉고
저또한 시간이갈수록 더선택을 못하고
이랫다저랫다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걸까요..
아직 아기집보이지도않아요..
근데 벌써 죄책감에..
어떤선택이 맞는건지 정답은 없겠지만
현실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저도 애둘키우면서 너무 힘든상태에서
셋째가오니.. 확 낳아야겠다라는 확신도 없고..
저못된거알아요..
그래서 더 힘드네요..
말할곳이 없어서 끄적여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