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말해야 할까요?
임신 6주..
만난지 두달도 안됐지만, 30대 중반이라
둘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 중이에요.
고민 되는건
남자친구는 낳자고 결혼하자고 할 것 같은데
제가 자신이 없어요.
결혼하고 환경이 갖춰진 상태면 좋겠는데,
부모님, 직장 어느하나 맞설 자신이 없어요.
저와 남자친구의 책임인데,
저는 이렇게 고민을 한다는게 이기적이게 보일까봐
아니면 혹시나 이번을 계기로 관계가 틀어질까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하고 해결하기 겁부터나요.
그냥 조용히 혼자 숨기고 감내해야지 싶다가도
숨기는게 결국 관계를 망칠까봐 걱정돼서
자꾸 속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만난지 두달도 안됐지만, 30대 중반이라
둘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 중이에요.
고민 되는건
남자친구는 낳자고 결혼하자고 할 것 같은데
제가 자신이 없어요.
결혼하고 환경이 갖춰진 상태면 좋겠는데,
부모님, 직장 어느하나 맞설 자신이 없어요.
저와 남자친구의 책임인데,
저는 이렇게 고민을 한다는게 이기적이게 보일까봐
아니면 혹시나 이번을 계기로 관계가 틀어질까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하고 해결하기 겁부터나요.
그냥 조용히 혼자 숨기고 감내해야지 싶다가도
숨기는게 결국 관계를 망칠까봐 걱정돼서
자꾸 속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