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된 셋째 보내주고 왔어요...

2 년전
전 중절수술 받고 남편은 정관수술 받았어요. 수술안하면 이혼하겠다고 강하게 나가니깐 말 듣더라고요. 처음 말했을땐 시큰둥하더니 싫은 소리를 하니깐 그제야.. 수술해주신 선생님이 여자분이신데 같이 온 남편한테 저 대신 싫은소리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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