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됩니다 진지한 댓글 부탁드려요…
일단 4살 딸을 키우는 맘이에요 ..
저는 원해서 아기를 가졌지만 태어난 아이를 키우기 너무 힘들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는 절대 안갔구 심지어 남편한테 까지 안가서 1시간조차 남에게 맡길수 없었고, 밥도 안먹도 잠도 안자고 거의 돌때까지는 잠도 아기띠해서 안고 재웠어요 그니까 삶은 피폐해지고 우울증도 왔지만 그래도 아기는 이뻐서 사랑으로 키웠지만 둘째는 아예 생각도 생가하기 싫었어요
더구나 친오빠네 아기 둘 키우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구요 휴
근데 갑자기 원치 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
남편은 강력히 지우자는 입장이고 저는 애를 낳던 지우던 너무 둘다 너무 후회될거같아요..
미치겠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애들가지고 고민이냐 싶겠지만 저는 그 하나마저도 너무 힘들었어서 둘째는 또 다를수있지만 첫째만큼 힘들면 어쩌나..
그리고 지우면 죄책감은 너무 클거같고 너무 고민됩니다
물론 피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제 잘못이지만 마음이 너무 어지럽네요..
저는 원해서 아기를 가졌지만 태어난 아이를 키우기 너무 힘들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는 절대 안갔구 심지어 남편한테 까지 안가서 1시간조차 남에게 맡길수 없었고, 밥도 안먹도 잠도 안자고 거의 돌때까지는 잠도 아기띠해서 안고 재웠어요 그니까 삶은 피폐해지고 우울증도 왔지만 그래도 아기는 이뻐서 사랑으로 키웠지만 둘째는 아예 생각도 생가하기 싫었어요
더구나 친오빠네 아기 둘 키우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구요 휴
근데 갑자기 원치 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
남편은 강력히 지우자는 입장이고 저는 애를 낳던 지우던 너무 둘다 너무 후회될거같아요..
미치겠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애들가지고 고민이냐 싶겠지만 저는 그 하나마저도 너무 힘들었어서 둘째는 또 다를수있지만 첫째만큼 힘들면 어쩌나..
그리고 지우면 죄책감은 너무 클거같고 너무 고민됩니다
물론 피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제 잘못이지만 마음이 너무 어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