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전혼자네요
나쁜일은 겹쳐온다고..17년친구들이랑 싸워서 절교하고..
생리늦어져서 아기가 찾아왔네요..오늘로5주차..저는 지우겟다 남자친구는 낳자 매일다투다가 결국엔 남자친구랑 낳기로했는데..매일똑같이 잘해주고 잘하는 남자친구인데 뭔가 변한것같은 느낌..그래서 대화를시도했더니 마음이예전같지않다고..사랑은하는데 지쳤다고 말하는 남친..결국 제가 지우겟다고 했네요..내일 연차내고 같이 가자니까 내일은 안된다며..결국 그냥 카드만 달라고했네요..혼자지하철타고 가야겠죠..이아이 너무지키기고싶은데 자신이없어요 사랑이 없는..
남자친구는 옆에서 잘도 자고있네요..옛날에는 제가 슬퍼하면 잠도 못자던 사람이..내나이30..아직도 이렇게 궁상맞고 상처받으면서 사네요...그냥 넉두리 해봅니다..
생리늦어져서 아기가 찾아왔네요..오늘로5주차..저는 지우겟다 남자친구는 낳자 매일다투다가 결국엔 남자친구랑 낳기로했는데..매일똑같이 잘해주고 잘하는 남자친구인데 뭔가 변한것같은 느낌..그래서 대화를시도했더니 마음이예전같지않다고..사랑은하는데 지쳤다고 말하는 남친..결국 제가 지우겟다고 했네요..내일 연차내고 같이 가자니까 내일은 안된다며..결국 그냥 카드만 달라고했네요..혼자지하철타고 가야겠죠..이아이 너무지키기고싶은데 자신이없어요 사랑이 없는..
남자친구는 옆에서 잘도 자고있네요..옛날에는 제가 슬퍼하면 잠도 못자던 사람이..내나이30..아직도 이렇게 궁상맞고 상처받으면서 사네요...그냥 넉두리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