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중지후 감정다운
뭐 제 선택이긴하지만
6주차에 별이된 셋째..
엄마가 능력이 없어 미안해
셋을 다 품기엔 엄마가 자신이 없었어
처음엔 완고했는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 우울감이 몰려오고 미치겠어요
육아에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생각나요
내 선택에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왜 이럴까요 ㅠㅠ
6주차에 별이된 셋째..
엄마가 능력이 없어 미안해
셋을 다 품기엔 엄마가 자신이 없었어
처음엔 완고했는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 우울감이 몰려오고 미치겠어요
육아에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생각나요
내 선택에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왜 이럴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