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심란합니다
22년에 처음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5주) 낳을상황도 안되고 부모님은 제가 남친이 있는지도 모르는상황이라 말씀안드리고 수술했었어요..
그러고 피임 잘하다가 이번에 배란일 계산을 잘못해서.. 배란일에 관계를 했고 질외사정했는데도 임신이 되어버렸어요..
몇일전 병원가니까 피검사 수치는 임신이 맞는데 초음파로는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다음주에 오라고 하셨구요
지금 준비중인 시험도 있고, 제 미래를 생각해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안좋고ㅠㅠ 엄마한테라도 이번엔 말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어차피 수술할거면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까요?
말해봤자 그냥 어머니가슴에 대못박는거밖에 안되겠죠..?
처음엔 무서웠는데 이제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이 다음에 결혼했을때 찾아오지 않으면 죄책감도 들것같고 그렇네요ㅠㅠ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하소연해봅니다..
그러고 피임 잘하다가 이번에 배란일 계산을 잘못해서.. 배란일에 관계를 했고 질외사정했는데도 임신이 되어버렸어요..
몇일전 병원가니까 피검사 수치는 임신이 맞는데 초음파로는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다음주에 오라고 하셨구요
지금 준비중인 시험도 있고, 제 미래를 생각해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안좋고ㅠㅠ 엄마한테라도 이번엔 말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어차피 수술할거면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까요?
말해봤자 그냥 어머니가슴에 대못박는거밖에 안되겠죠..?
처음엔 무서웠는데 이제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이 다음에 결혼했을때 찾아오지 않으면 죄책감도 들것같고 그렇네요ㅠㅠ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하소연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