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좀 주세요

Kkm
2 년전
임신이 5주가 됐고 남자친구와 말을 하고 부모님께는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내일 수술 합니다 흡입수술 이요 솔직히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죄책감도 있구요 이 상황 자체가 너무 후회스럽고 그냥 지금 죽고싶습니다 마음도 안 잡히고 하루종일 먹지도 않고 울고만 있습니다 뭘 어떻게 해애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심란한데 기데기도 그렇고 너무 힘이듭니다 일상생활마저 내 몸마저 다 망가진 나의 실수 하나로 모든게 무너진 것 같아 바티기가 힘이듭니다 수술하신 분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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