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아니라고는 하지만
합법이라고 할 수도 없다며 병원에서 참... 사람 대하는 태도가 마음불편하게 만드네요
고개 절레절레 젓는 간호사 한숨쉬고
의사도 표정 확 바뀌며 어두워지고
우리병원은 수술안한다 저는 수술안한다고 말하는 의사들
후회안남게 더 기다렸다가 결정해야한다며 지금은 대략적인 금액도 알려줄 수 없다는 간호사들
그 표정 몸짓 한숨들... 출산할 수 있으면 좋죠
집집마다 사정 다 다른거고 그 누구도 대신 키워줄 수 없는건데
그렇다고 낳아서 아무렇게나 막 키우는 건 더더더 싫은데말이에요
출산만 무조건 환영인가요... 힘든 상황의 엄마들은 아이 놔주겠다면 자격없는 그냥 나쁜 사람인건가요? 절대 아니죠 그렇지않은거 스스로 아는데도
저렇게 사람들이 죄인대하듯하니까 속상하네요
수술물어보는 일이 잘못한 사람처럼 숙이고 들어갈 일인가요ㅠㅠ
답답하네요
고개 절레절레 젓는 간호사 한숨쉬고
의사도 표정 확 바뀌며 어두워지고
우리병원은 수술안한다 저는 수술안한다고 말하는 의사들
후회안남게 더 기다렸다가 결정해야한다며 지금은 대략적인 금액도 알려줄 수 없다는 간호사들
그 표정 몸짓 한숨들... 출산할 수 있으면 좋죠
집집마다 사정 다 다른거고 그 누구도 대신 키워줄 수 없는건데
그렇다고 낳아서 아무렇게나 막 키우는 건 더더더 싫은데말이에요
출산만 무조건 환영인가요... 힘든 상황의 엄마들은 아이 놔주겠다면 자격없는 그냥 나쁜 사람인건가요? 절대 아니죠 그렇지않은거 스스로 아는데도
저렇게 사람들이 죄인대하듯하니까 속상하네요
수술물어보는 일이 잘못한 사람처럼 숙이고 들어갈 일인가요ㅠㅠ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