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는 유부남의 아이를 가졌고, 현재 5주차 입니다.
남자쪽에서 이혼한다는 말만 믿고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만나고, 아이를 가졌지만 저는 아이를
원하고 남자쪽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상황입니다.
책임을 져달라고 한 적 없고, 책임져주길 원하지도 않아요
근데 남자쪽에서는 지우길 원합니다.
제가 나쁘고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전 아이를 혼자라도 키우고 싶은데
남자쪽에서는 이번엔 아기를 지우고 예전처럼 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남자쪽에서 이혼한다는 말만 믿고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만나고, 아이를 가졌지만 저는 아이를
원하고 남자쪽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상황입니다.
책임을 져달라고 한 적 없고, 책임져주길 원하지도 않아요
근데 남자쪽에서는 지우길 원합니다.
제가 나쁘고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전 아이를 혼자라도 키우고 싶은데
남자쪽에서는 이번엔 아기를 지우고 예전처럼 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