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부산] 오전에 수술 끝나고 왔습니다

그미
4 년전
오전 10시에 수술 하고 왔습니다 가자마자 영양제 꽃고 바로 수술실 들어갔는데 눈물만 계속 흐르더라구요..5주-6주차 아기였는데 이제 세상에 없는 아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계속 났는데 간호사분께서 손을 꼭 잡아주시더라구요.. 정말 위로가 됐네요 의사선생님 들어오시고 기억이안나는데 깨니까 회복실이더라구요 .. 저는 영양제 포함 66만원에 했고 5분만에 수술끝났어요 배도 안아프고 시원섭섭한데 마음 한 켠이 너무 아프네요 ..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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