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입니다
어제 병원 가서 22주차라는 말을 듣고 왔고
부모님 동의 없이는 수술 조차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상대 측 부모님과 상대 친구는 이미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생리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었고
어제 병원 간 것도 친구랑 놀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한 게 잘못인 건 압니다.
근데 정말 멘탈이 갈리다못해 없어질 지경이었기에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22주차까지 몰랐던 이유는 그렇게 사후피임약을 먹고
임테기를 했었을 때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냥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생리를 안하는 거다 라고 생각중이었어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알게 된 오빠가
같이 병원을 가주겠다고 해서 어제 갔던 거였어요
22주차 이고 수술은 가능하지만
동의 절차가 힘들다고 합니다
동의 없이 수술은 힘들겠죠?
문자로라도 먼저 얘기를 꺼내볼까하는데 어떨까요?
부모님 동의 없이는 수술 조차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상대 측 부모님과 상대 친구는 이미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생리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었고
어제 병원 간 것도 친구랑 놀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한 게 잘못인 건 압니다.
근데 정말 멘탈이 갈리다못해 없어질 지경이었기에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22주차까지 몰랐던 이유는 그렇게 사후피임약을 먹고
임테기를 했었을 때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냥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생리를 안하는 거다 라고 생각중이었어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알게 된 오빠가
같이 병원을 가주겠다고 해서 어제 갔던 거였어요
22주차 이고 수술은 가능하지만
동의 절차가 힘들다고 합니다
동의 없이 수술은 힘들겠죠?
문자로라도 먼저 얘기를 꺼내볼까하는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