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관계 자체가 너무 무서워졌어요
mtx 맞고 중절 진행 중인데
약 때문에 일상생활도 무너지고 매일매일 너무 불안하기만 하고
지금 취준 시즌이라 너무 중요한데.. 부작용 때문에 뭘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주 5일 이상 마실 정도로 술을 좋아하는데 일 주일 넘게 입에도 안 대고
흡연자인데 당연히 담배도 안 피고요.. 속 뒤집어져서 커피도 못 먹어요
남자친구가 걱정은 해주지만 .. 걔는 저와 다르게 일상에 변화가 없는 게 괘씸하기도 하고, 관계는 여자한테 불리하기만 하구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남자친구랑은 동거 중이고 결혼 얘기가 오갈만큼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이제 관계를 하고 싶지가 않을 것 같아요. 다시는 이런 일을 겪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피임 시술을 하고 싶지도 않아요.
저 같은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약 때문에 일상생활도 무너지고 매일매일 너무 불안하기만 하고
지금 취준 시즌이라 너무 중요한데.. 부작용 때문에 뭘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주 5일 이상 마실 정도로 술을 좋아하는데 일 주일 넘게 입에도 안 대고
흡연자인데 당연히 담배도 안 피고요.. 속 뒤집어져서 커피도 못 먹어요
남자친구가 걱정은 해주지만 .. 걔는 저와 다르게 일상에 변화가 없는 게 괘씸하기도 하고, 관계는 여자한테 불리하기만 하구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남자친구랑은 동거 중이고 결혼 얘기가 오갈만큼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이제 관계를 하고 싶지가 않을 것 같아요. 다시는 이런 일을 겪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피임 시술을 하고 싶지도 않아요.
저 같은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