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신이 괴물같네요(답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결정이 어렵다고 어제 글 올렸는데요
아무리 수십,수백번 생각해봐도
저는 입덧과 기타증상들을 견디느니
아이없이 부부끼리만 딩크로 살아가는데 낫다고 생각이들어요
또한 아이없이 부부끼리 잘 살자 라는 마인드였고
제 정신과 마음이 나약한데 임신증상들이 밀려오니 우울증은 더 심해지다보니
이런상태로 아이를 낳아도 온전한 사랑을 주지못할것같고 내자신이 망가질것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명이 부족한것같아 추가로 썼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수술한다고 햇더니 제의견 존중 해준다면서 너는 죄인이라고 하네요 .. 물론 제가 죄인은 맞죠 겨우 이런이유로 아이를 포기한다는게..
하지만 막상 존중해준다던 남편이 이런말을 하니까 죄책감도 더 커지고 수술이 두려워지네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포기를 선택 하셨나요..? 선택후엔 어떤 삶을 살고계신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수십,수백번 생각해봐도
저는 입덧과 기타증상들을 견디느니
아이없이 부부끼리만 딩크로 살아가는데 낫다고 생각이들어요
또한 아이없이 부부끼리 잘 살자 라는 마인드였고
제 정신과 마음이 나약한데 임신증상들이 밀려오니 우울증은 더 심해지다보니
이런상태로 아이를 낳아도 온전한 사랑을 주지못할것같고 내자신이 망가질것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명이 부족한것같아 추가로 썼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수술한다고 햇더니 제의견 존중 해준다면서 너는 죄인이라고 하네요 .. 물론 제가 죄인은 맞죠 겨우 이런이유로 아이를 포기한다는게..
하지만 막상 존중해준다던 남편이 이런말을 하니까 죄책감도 더 커지고 수술이 두려워지네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포기를 선택 하셨나요..? 선택후엔 어떤 삶을 살고계신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