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주 수술 잡았어요

1 년전
저랑 비슷한 주수에 명동에서 수술하신 분이 계셔서 정보 얻어서 상담 받았고 선생님 경력도 오래되신것 같아 더 고민안하고 수술 결정했어요

벌써부터 긴장되네요...ㅠㅠ 아픈건 잘 참아볼텐데 부작용이 없을지가 걱정되네요
  • 조회 173
  • 댓글 13
  • 토닥 2
  • 저장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