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 소파술 했는데 죄책감
남자친구 사이에서 아이갖고 20주까지 끌다가 결혼 안되서 수술했습니다..
미혼모 될까봐 너무 무서워서.. 남자친구한텐 계유로 돌려말했어요
만34세인데 다음임신에 지장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제 앞길...ㅠㅠ
아이 소중하게 키웠는데 미혼모 감수하고라도 낳을까 한편으로는 후회도 되지만 이미 수술해버린것을 어쩔수없네요...
남자친구랑 아직 안헤어지고 있는데 얼굴볼때마다 죄책감들어서 헤어져야 할것만 같습니다..
미혼모 될까봐 너무 무서워서.. 남자친구한텐 계유로 돌려말했어요
만34세인데 다음임신에 지장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제 앞길...ㅠㅠ
아이 소중하게 키웠는데 미혼모 감수하고라도 낳을까 한편으로는 후회도 되지만 이미 수술해버린것을 어쩔수없네요...
남자친구랑 아직 안헤어지고 있는데 얼굴볼때마다 죄책감들어서 헤어져야 할것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