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1 년전
19주 수술을 본가 근처에 있는 명동산부인과에서 받았어요

소독치료도 몇번 하고 초음파 검사도 했는데 피고임 없고 다른 염증 소견도 없어서 이제 집으로 돌아가도 될것 같아요..

엄마도 저때문에 힘들었을텐데 더 있으면 염치가 없는것 같아서..아기가 아파서 보내줬지만 다 제탓같고 무리해서 움직이지 말걸.. 임신초에 모르고 먹었떤 술도 후회되고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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