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거라고 해주세요..

qwertyu7
1 년전
늘 철저하게 피임해왔는데 저번주에 바보같이 노콘으로 잠깐 삽입을 허락해줬어요…
남자친구 말로는 사정감 비슷한 것도 못느꼈고 아무일 없을거라는데
가임기였고 쿠퍼액이 많이 나왔던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 돼요
아직 생리 예정일도 2주나 남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지금 해봤자 정말 쓸데없는 걱정인 걸 머리로는 아는데 일도 손에 안잡히고..
심란함에 잠도 안와서 글이라도 올려봐요 아닐거라고 한마디씩만 부탁드려요….
  • 조회 395
  • 댓글 8
  • 토닥 3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