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몸 괜찮아요
지난주에 6주 수술 했고 일주일 지났는데
통증 이런것보단 무기력한것 때문에 힘들었거든요 날씨 습하고 더운것도 한몫했고;;
제 사정 아는 친구가 풀빌라 빌려서 며칠 쉬면서 기분전환 하고 오자고 해서 짐 챙기고 있는데요 우울했던 기분도 많이 없어지고 몸도 좋아진 느낌이에요 중절수술은 몸 힘든 것보다 심리적인 문제가 더 큰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통증 이런것보단 무기력한것 때문에 힘들었거든요 날씨 습하고 더운것도 한몫했고;;
제 사정 아는 친구가 풀빌라 빌려서 며칠 쉬면서 기분전환 하고 오자고 해서 짐 챙기고 있는데요 우울했던 기분도 많이 없어지고 몸도 좋아진 느낌이에요 중절수술은 몸 힘든 것보다 심리적인 문제가 더 큰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