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는 기차 예약 했습니다..

민첩
1 년전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선 이정도 주수의 수술을 하는 곳이 없고.. 비용도 생각보다 너무 높네요.. 서울사는 친구 집에서 머물면서 수술 받고 회복도 하다가 다시 내려올 생각입니다... 남들 휴가갈때 전 중절수술이라니.. 다 제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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