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술 받아요

1 년전
남편이랑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서
중절수술해요

뒤늦게 결정해서
뱃 속의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네요ㅠㅠ
제가 빨리 결단 하고 밀어냈으면
이렇게까진 되지 않았을텐데..
지난날이 너무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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