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술하러 갑니다.
저번주 내원해서 초음파 확인했을때 5주차였고
계속 고민하다가 내일 수술 예약 잡았습니다.
예약 잡고나서부터 계속 눈물나고.. 수술하기 너무 싫네요
전 낳고싶지만 남자친구는 어려워하길래 수술을 해야겠다 결정했지만..
너무 속상해서 아직도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아직 지워야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계속 고민하다가 내일 수술 예약 잡았습니다.
예약 잡고나서부터 계속 눈물나고.. 수술하기 너무 싫네요
전 낳고싶지만 남자친구는 어려워하길래 수술을 해야겠다 결정했지만..
너무 속상해서 아직도 마음이 잘 안잡히네요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아직 지워야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