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내일 중절수술 예정입니다
결혼 2년간 술만 먹으면 반복되는 폭언과 폭행이 있었고 현재 임신 7주가 되었습니다.
남편에게는 이러한 부분으로 낳지 못하겠다 통보 했고
원한다면 이혼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일 수술하러 가는데 제가 진짜 잘하는 짓인가 싶고
죄스럽고 너무 미안해서 하루종일 눈물만 납니다.
제가 이런 선택하는것이 맞는건지요?
남편에게는 이러한 부분으로 낳지 못하겠다 통보 했고
원한다면 이혼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일 수술하러 가는데 제가 진짜 잘하는 짓인가 싶고
죄스럽고 너무 미안해서 하루종일 눈물만 납니다.
제가 이런 선택하는것이 맞는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