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술하시고 어떠신가요..
저는 몸 보다 마음이 더 걱정입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테스트기를 했는데 두 줄이 나왔어요
그리고 10-15분 뒤에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했는데 1줄이 나왔구요ㅠ
다시 해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황상 임신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6주 전쯤 생리 마지막 날 피임 없이 관계를 했었는데.. 하ㅠ 임신이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아직 23살이고 소득도, 안정적인 직장도 없어서 낳는 건 무리일 것 같아 남자친구랑 상의 하에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따 병원 예약은 해둔 상태인데 진짜 임신일까봐 너무 무섭네요,,
너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스스로가 너무 바보 같습니다
수술하기도 전에 자꾸 자책하게 되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리고 임테기 잘못되었을 확률도 있을까요?ㅠㅠㅠ 무섭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테스트기를 했는데 두 줄이 나왔어요
그리고 10-15분 뒤에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했는데 1줄이 나왔구요ㅠ
다시 해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황상 임신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6주 전쯤 생리 마지막 날 피임 없이 관계를 했었는데.. 하ㅠ 임신이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아직 23살이고 소득도, 안정적인 직장도 없어서 낳는 건 무리일 것 같아 남자친구랑 상의 하에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따 병원 예약은 해둔 상태인데 진짜 임신일까봐 너무 무섭네요,,
너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스스로가 너무 바보 같습니다
수술하기도 전에 자꾸 자책하게 되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리고 임테기 잘못되었을 확률도 있을까요?ㅠㅠㅠ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