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주 수술 받았어요

1 년전
지금은 정신이 없고 통증도 있어서
후기를 남길 상황이 아니네요ㅠㅠ
정신 차리고 회복도 하면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간호사님이 친절하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수술하고 마취 기운 때문인지 춥고 기분도 너무 우울했는데
옆에서 계속 말 걸어주시면서 정신 차릴수있게 도와주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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