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남자친구한테,,
지난주 목요일에 임신사실에 대해서 확인했습니다..
아기집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 이번주에 확인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피검사 수치상 683으로 임신확인했고
지금 남자친구랑은 1년넘게 사귀어서 서로 부모님도 뵈었고 내년정도에 결혼 게획 이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결혼생각도 있고 하니 무조건 낳자고만 하는데
저는 너무 준비도안됬고 성급하고 부모님 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회사 등등
알리고 ,,,현실의 벽이 너무 버겁고 커서 이상황이 받아들여지지도않고
너무힘듭니다.
너무 나쁜마음 같게도 처음부터 낳을 생각조차 들지않았습니다. 중절수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그냥 남자친구에게 피검사 상 임신종결이라고 말하고 중절 수술 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나쁘고 이기적인 사람인걸까요 ?
아기집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 이번주에 확인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피검사 수치상 683으로 임신확인했고
지금 남자친구랑은 1년넘게 사귀어서 서로 부모님도 뵈었고 내년정도에 결혼 게획 이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결혼생각도 있고 하니 무조건 낳자고만 하는데
저는 너무 준비도안됬고 성급하고 부모님 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회사 등등
알리고 ,,,현실의 벽이 너무 버겁고 커서 이상황이 받아들여지지도않고
너무힘듭니다.
너무 나쁜마음 같게도 처음부터 낳을 생각조차 들지않았습니다. 중절수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그냥 남자친구에게 피검사 상 임신종결이라고 말하고 중절 수술 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나쁘고 이기적인 사람인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