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3주가 되어가네요

1 년전
아이가 생기면서 급하게 결혼 준비를 했는데 서로 너무 맞지 않는단걸 깨닫게 됐어요

아이 때문에 맞지도 않은 사람과 결혼하면... 나중에 더 크게 불행에 질것 같더라고요

수술 후에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고 괴로울것 같았거든요 근데 의외로 마음이 편하고 가벼워요

저 잘한거 맞죠? 죄책감 더 갖지 않아도 되겠죠??
  • 조회 191
  • 댓글 5
  • 토닥 5
  • 저장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