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말없이 중절수술을 했는데요..
사귄건 아니였구요..
그 남자랑 몇번 만났는데
저한테 진지하게 할 이야기 있다면서
자기는 나이가 있어서 지금 만나면 결혼생각이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근데 저한텐 만나자는 말도 없고
재보는거 같더라구요
11월 7일날 관계를 했거든요 ㅠㅠ
그 이후에 제가 이런 애매한 관계가 싫으니
먼저 연락을 그만하잔 식으로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생리예정일이 한참 지났는데
안하길래 이번주 월요일에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두줄인거에요 ㅠㅠ
그리고 그 날 바로 병원가서 초음파보고
슈요일에 수술했습니당...
.
상대방과는 연락안한지도 거의 한달째고
말한다고해서 달라질 것도 없을 거 같아서
(상대방이 확실하게 말하지않고 두루뭉실 둘러말하는 스타일이라..)
수술 다 끝나고 혼자 회복실에서
울면서 언니랑 통화하는데
내 자신이 너뮤 한심하고 ㅠㅠㅠ..
언니가 왜 너 혼자 몸고생 맘고생 다하냐고
수슐비라도 반이라도 받으라고 그러더라구요
억울하다고..
어제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만 고생하는게 억울하고
연락해서 말하고 수술비라도 달라고 하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될찌 ....
그 남자랑 몇번 만났는데
저한테 진지하게 할 이야기 있다면서
자기는 나이가 있어서 지금 만나면 결혼생각이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근데 저한텐 만나자는 말도 없고
재보는거 같더라구요
11월 7일날 관계를 했거든요 ㅠㅠ
그 이후에 제가 이런 애매한 관계가 싫으니
먼저 연락을 그만하잔 식으로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생리예정일이 한참 지났는데
안하길래 이번주 월요일에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두줄인거에요 ㅠㅠ
그리고 그 날 바로 병원가서 초음파보고
슈요일에 수술했습니당...
.
상대방과는 연락안한지도 거의 한달째고
말한다고해서 달라질 것도 없을 거 같아서
(상대방이 확실하게 말하지않고 두루뭉실 둘러말하는 스타일이라..)
수술 다 끝나고 혼자 회복실에서
울면서 언니랑 통화하는데
내 자신이 너뮤 한심하고 ㅠㅠㅠ..
언니가 왜 너 혼자 몸고생 맘고생 다하냐고
수슐비라도 반이라도 받으라고 그러더라구요
억울하다고..
어제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만 고생하는게 억울하고
연락해서 말하고 수술비라도 달라고 하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될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