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주차 수술후기
어제 수술받고왔습니다.
수술대에누워서 링거먼저맞은뒤 손발 묶이고
수면마취이긴한데 정신살짝있게 한거같긴한데
기억은잘안나구요.. 수술끝나서 팬티입혀주시고
일으켜주시는데 정신이많이혼미했고 엉덩이주사맞은
기억이 두방? 무통주사였던거같은데 이동되서 눕자마자
점 5분정도 미칠듯이 배아파서 죽을뻔했습니다
소리지르고 몸비틀고 진짜 이런고통처음느꼈습니다..
계속 고통심하다 무통주사가효과가있는지 괜찮아지면서
살살아프다 잠들어서 나머지링거 다맞고 나왔습니다..
6년전학생때 한번 낙태한적이있는데 그때는 주수도 더
컸던거 같은데 수술후 통증없었고 울렁거림만있었는데
이번에는 5주정도인데 왜이리아팠던건지 궁금하네요..
수술대에누워서 링거먼저맞은뒤 손발 묶이고
수면마취이긴한데 정신살짝있게 한거같긴한데
기억은잘안나구요.. 수술끝나서 팬티입혀주시고
일으켜주시는데 정신이많이혼미했고 엉덩이주사맞은
기억이 두방? 무통주사였던거같은데 이동되서 눕자마자
점 5분정도 미칠듯이 배아파서 죽을뻔했습니다
소리지르고 몸비틀고 진짜 이런고통처음느꼈습니다..
계속 고통심하다 무통주사가효과가있는지 괜찮아지면서
살살아프다 잠들어서 나머지링거 다맞고 나왔습니다..
6년전학생때 한번 낙태한적이있는데 그때는 주수도 더
컸던거 같은데 수술후 통증없었고 울렁거림만있었는데
이번에는 5주정도인데 왜이리아팠던건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