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사실
남저친구가 애기도 좋아하고 저한테 장난으로 애기 가지자고도 했었고 이번에 임신사실을 밝히니까 남친은 좋아하면서도 생각은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다 하루가 지나고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저한테 어떡해 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자기 의사보다는 저의 의사가 중요하다고 그래도 남친한테 제가 어쩌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저가 확실히 말하기 전까지 말 안한다고 했어요
구러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처음에 두줄 임태기 보여줄때 웃으면서 괜찮아 잘했어 이러는거랑 계속 웃으면서 왜 이렇게 둘줄이 산명하냐 이러면서 웃는걸 생각하니 “아 내 남친은 낳고 싶구나”라고 바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낳고싶어하는 남친한테 지우자고 그러면 충격받겠죠…? 아무리 저의 의사를 먼저 생각하지만.. 이 일로 관계가 멀어질까바.. 불안도해요
혹시 저와 같은 사연이 있으신분 계시나요??ㅜㅜ
그러다 하루가 지나고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저한테 어떡해 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자기 의사보다는 저의 의사가 중요하다고 그래도 남친한테 제가 어쩌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저가 확실히 말하기 전까지 말 안한다고 했어요
구러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처음에 두줄 임태기 보여줄때 웃으면서 괜찮아 잘했어 이러는거랑 계속 웃으면서 왜 이렇게 둘줄이 산명하냐 이러면서 웃는걸 생각하니 “아 내 남친은 낳고 싶구나”라고 바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낳고싶어하는 남친한테 지우자고 그러면 충격받겠죠…? 아무리 저의 의사를 먼저 생각하지만.. 이 일로 관계가 멀어질까바.. 불안도해요
혹시 저와 같은 사연이 있으신분 계시나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