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 산부인과 4주차 수술 후기
토닥에서 후기들 찾아봤는데, 수면마취 풀리면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고통을 느낀다고 해서 엄청 걱정하고 갔는데, 저는 딱 생리통처럼 욱신욱신거릴 정도만 아프고 괜찮네요!
제가 한 병원에선 남자 선생님이 해주셨는데, 친절하고 유쾌하게 잘 해주셔서 문제없이 10분 만에 끝났습니다. 아팠던건 수면마취 한다고 주사바늘 꼽을 때 말고는 없었어요!
수술 기다리는 나날이 걱정과 죄책감의 연속이었는데,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의사선생님께서 여자들이면 한 번 씩은 받게되는 수술이라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말라고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수술비는 80이었습니다. 병원 정보 알고싶은 분들은 답글 남겨주시면 달아드릴께요!
제가 한 병원에선 남자 선생님이 해주셨는데, 친절하고 유쾌하게 잘 해주셔서 문제없이 10분 만에 끝났습니다. 아팠던건 수면마취 한다고 주사바늘 꼽을 때 말고는 없었어요!
수술 기다리는 나날이 걱정과 죄책감의 연속이었는데, 끝나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의사선생님께서 여자들이면 한 번 씩은 받게되는 수술이라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말라고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수술비는 80이었습니다. 병원 정보 알고싶은 분들은 답글 남겨주시면 달아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