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술하러 갑니다..

포레
1 년전
시간도 길지 않고 별일 없다고는 하지만 떨리고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털어놓을 곳도 없다 보니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는 있는데 하루 앞이기도 하고 혼자 가다보니 걱정이 많아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어떤 말이든 좋으니 한마디씩만이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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