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혼자 중절수술 받으려합니다ㅠㅠㅠㅠㅠㅠ
저는 나이가 곧 40인 미혼 여성이에요..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은 제 임신 사실알고
너무 좋아하고 축복이라며 지인들한테 알리고
난리입니다...저도 이 나이에 자연임신이 됐다는게
처음엔 그저 좋았고 낳아서 키우고 빨리 결혼 진행
해야겠다 생각했죠
(제가 20대후반에 한번 중절수술 한적이 있어서
임신이될까 했었거든요...)
사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도없고 결혼도 아직 원치
않는데 남자쪽에서 거의 강압적으로 결혼하자
아이낳자 이런식으로 끌고가는 관계입니다.
워낙 성격도쎄고 자기 위주로 진행하려하고 말투도 쎈편이라
제가 끌려가는중인데 이성적으로 이건 아닌거같아
몰래 지우려합니다.. 유산했다하게요
이건 수술하는 병원에 부탁해보려구요.
제가 혼자 지운거알면 그 성격에 저 가만안두고
다 때려부실 사람입니다.
화나거나 싸움이나면 폭언에 집어던지는건
다반수라.. 애 지우고 이참에
몸도 마음도 힘들다며 그렇게 헤어지고싶어요ㅠ
사실 제가 이사람 만나기전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정말 그사람은 제가 사랑하고 좋아했었어요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때문에 결혼준비 직전
헤어졌었어요
만날수록 점점 성실하지도 않은거같고 일도 자주 때려치는 모습에
책임감이 안느껴져 제가 죽어라 먹여살려여될거같아
힘들게 긴 연애를 끝내고 지금 남친을 만났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거처럼 굴었는데
알고보니 돈도 제가 더 잘벌고 ..모은것도 비슷하거나
제가 더 많은거같아요ㅠㅠㅠㅠ
저는 그냥 남자복이 없는거같고 혼자 살 팔자같아서
이번에 너무 속상하지만 귀한 생명을 포기하려합니다..ㅠ
서울에 괜찮은 병원있으면 정보 꼭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혹시나....
지금도 너무 늦은 나이지만 만약에라도 제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되어 2세를 원할때 임신이 안될까봐
경험많고 능숙한 여의사 원장님 바래여ㅠㅠㅠㅠ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은 제 임신 사실알고
너무 좋아하고 축복이라며 지인들한테 알리고
난리입니다...저도 이 나이에 자연임신이 됐다는게
처음엔 그저 좋았고 낳아서 키우고 빨리 결혼 진행
해야겠다 생각했죠
(제가 20대후반에 한번 중절수술 한적이 있어서
임신이될까 했었거든요...)
사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도없고 결혼도 아직 원치
않는데 남자쪽에서 거의 강압적으로 결혼하자
아이낳자 이런식으로 끌고가는 관계입니다.
워낙 성격도쎄고 자기 위주로 진행하려하고 말투도 쎈편이라
제가 끌려가는중인데 이성적으로 이건 아닌거같아
몰래 지우려합니다.. 유산했다하게요
이건 수술하는 병원에 부탁해보려구요.
제가 혼자 지운거알면 그 성격에 저 가만안두고
다 때려부실 사람입니다.
화나거나 싸움이나면 폭언에 집어던지는건
다반수라.. 애 지우고 이참에
몸도 마음도 힘들다며 그렇게 헤어지고싶어요ㅠ
사실 제가 이사람 만나기전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정말 그사람은 제가 사랑하고 좋아했었어요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때문에 결혼준비 직전
헤어졌었어요
만날수록 점점 성실하지도 않은거같고 일도 자주 때려치는 모습에
책임감이 안느껴져 제가 죽어라 먹여살려여될거같아
힘들게 긴 연애를 끝내고 지금 남친을 만났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거처럼 굴었는데
알고보니 돈도 제가 더 잘벌고 ..모은것도 비슷하거나
제가 더 많은거같아요ㅠㅠㅠㅠ
저는 그냥 남자복이 없는거같고 혼자 살 팔자같아서
이번에 너무 속상하지만 귀한 생명을 포기하려합니다..ㅠ
서울에 괜찮은 병원있으면 정보 꼭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혹시나....
지금도 너무 늦은 나이지만 만약에라도 제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되어 2세를 원할때 임신이 안될까봐
경험많고 능숙한 여의사 원장님 바래여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