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입니다
술먹고담배피고 입덧인지도 모르고 약먹고 내시경받고 다했어요
오늘 알았는데 18주래요 너무 무서워요
지우기 싫은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요
지운다고 없던 일 되는 게 아니잖아요…
더 살고싶지가 않아요 정말
오늘 알았는데 18주래요 너무 무서워요
지우기 싫은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요
지운다고 없던 일 되는 게 아니잖아요…
더 살고싶지가 않아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