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차 수술날 정하고 왔어요
살이 점점빠지고 원래도 소화불량이 심했던터라 이쪽으로는 상상도 못했는데 초음파받고 바로 수술날 잡고왔습니다
음 후회도 되고 죄책감도 들고 우울한 기분도 들고 한편으론 제 몸을 더 아끼지 못한 제 자신에게 원망이 크기도하네요
그래도 살아야하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갖는건 어느쪽으로 생각해봐도 좋지않은 결정인것 같아 빠른 결정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슬퍼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져 글 써봐요
음 후회도 되고 죄책감도 들고 우울한 기분도 들고 한편으론 제 몸을 더 아끼지 못한 제 자신에게 원망이 크기도하네요
그래도 살아야하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갖는건 어느쪽으로 생각해봐도 좋지않은 결정인것 같아 빠른 결정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슬퍼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져 글 써봐요
